구하라, 국내 병원 퇴원 후 일본行
입력 2019. 06.05. 13:51:58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수 구하라가 퇴원후 일본으로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5일 한 매체는 구하라가 국내 병원에서 퇴원한 후 휴식차 일본으로 출국했다고 전했다.

현재 구하라는 국내 소속사 없이 일본에만 소속사를 두고 있는 상황. 관계자에 따르면 구하라의 안정을 위해 소속사 케어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일본행 티켓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구하라는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안녕'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한 뒤 다음날 새벽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 바 있다. 다행히 구하라는 곧 의식을 회복했고 병원에서 심리적 안정 치료를 받았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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