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의 데이트’ 러블리즈 케이 “가장 좋았던 시절, 멤버들 처음 봤을 때”
입력 2019. 06.05. 15:51:41
[더셀럽 전지예 기자] ‘두시의 데이트’ 러블리즈 케이가 가장 좋았던 시절을 언급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는 그룹 러블리즈가 출연했다.

이날 지석진은 “제일 좋았던 시절 언제냐”고 러블리즈에게 질문했다.

유지애는 “가장 좋았던 시절은 유치원 때 같다. 그 때가 가장 순수했고 생각 없이 놀 수 있는 시기였던 것 같다. 그런데 또 그 때 생각해보면 유치원생 고민도 있었을 것 같기도 하다”라고 밝혔다,

서지수는 “대학교 준비할 때다. 대학교라는 목표가 있으니까 아름다웠다기보다는 기억나는 시절이다”라고 답했다.

미주는 “저희 회사 처음 들어왔을 때 그 시절이 그립네요. 그 때가 정말 제가 순수했고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과 열정이 컸다. 다시 돌아가 보고 싶다”고 말했다.

케이는 “멤버들을 처음 봤던 그 시절이다. 다들 처음이다 보니까 어색하기도 했고 각기 다른 곳에서 만나서 이렇게 같이 그룹을 하는 게 신기하다”고 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두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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