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측 “엑소 찬열X세훈, 7월 목표로 유닛 첫 앨범 준비 中” [공식입장]
입력 2019. 06.05. 16:20:42
[더셀럽 전지예 기자] 그룹 엑소 찬열과 세훈이 유닛 앨범을 준비 중이다.

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찬열과 세훈이 7월 발매를 목표로 유닛 첫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찬열과 세훈이 최근 유닛 앨범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으며 앨범 마무리 작업에 몰두하고 있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찬열과 세훈은 지난해 SM스테이션을 통해 ‘We Young’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SM 콘서트 무대를 통해 ‘We Young’ 무대를 펼쳐 유닛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두 사람이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로 찾아올지 이목이 집중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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