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 김제동’ 주진우, 삼성바이오로직스 사태 말한다 “김제동식으로 쉽게 전할 것”
입력 2019. 06.05. 17:55:59
[더셀럽 전지예 기자] ‘오늘밤 김제동’ 주진우 기자가 스튜디오에 찾아온다.

5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오늘밤 김제동’에서는 삼성 전문 기자로 불리며 10년 넘게 삼성에 관한 의혹들을 파헤쳐온 주진우 기자가 출연한다.

이날 주진우 기자는 최근 삼성바이오로직스 사태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분식회계 증거인멸을 주도한 혐의로 삼성전자의 핵심 재무통까지 구속되며 급물살을 타고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수사.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회계조작과 이재용 부회장의 삼성그룹 경영권 승계는 어떤 관련이 있는 걸까?

어렵게 생각했던 ’삼바‘의 A부터 Z까지, 누구보다 쉽고 귀에 쏙 들어오는 설명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특히 주진우 기자는 옆 동네 경쟁 시사프로그램의 MC 제동에게 “연애만 빼고는 최고의 엠씨”라고 칭찬하며 “김제동식으로 쉽고 심플하게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오늘밤 김제동’은 오늘(5일) 오후 10시 55분에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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