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지찬 "최성재, 좋아하는 여자 있어"…김주리 설득
- 입력 2019. 06.05. 20:08:15
- [더셀럽 심솔아 기자] '태양의 계절' 지찬이 김주리를 잡기 위해 나섰다.
5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최광일(최성재)를 기다리는 홍지은(김주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지은을 본 박민재(지찬)는 "광일이 형 기다려? 기다리지마"라고 말했다.
홍지은이 "내 맘이야"라고 하자 박민재는 "형 좋아하는 여자 있어. 그러니까 그만해 너만 아파. 가자 내가 집까지 바래다 줄게"라며 홍지은을 설득했다.
하지만 홍지은은 "됐어"라며 박민재의 손을 뿌리쳤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