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아 부탁해' 김예령, 이채영·김사권 불륜 놓쳤다
- 입력 2019. 06.05. 20:43:14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여름아 부탁해' 김예령이 이채영과 김사권의 불륜을 놓쳤다.
5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주상미(이채영)가 한준호(김사권)의 예물시계를 버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상미는 한준호에게 시계를 선물했다. 한준호는 "내 시계 예물시계라고 했잖아요"라며 거절했다.
하지만 주상미는 "밖에서 하고 다녀요. 남들이 얼마나 평가하는데요. 난 내 남자가 후진 시계때문에 평가 절하당하는거 싫은데. 이거 만은 거부하지 말아요"라고 한 뒤 집에서 나왔다.
주상미는 한준호의 예물시계를 몰래 가지고나와 주차장에 버렸다. 변명자(김예령)는 화장실을 다녀오느라 두 사람을 놓쳤지만 한준호의 예물시계를 주웠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