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나의 사랑' 이동건 "이름 부르는거 거슬린다"…김명수에 질투
입력 2019. 06.05. 22:13:35
[더셀럽 심솔아 기자] '단 하나의 사랑' 이동건이 김명수를 질투했다.

5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서는 김단(김명수)과 지강우(이동건)가 우연히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김단은 홀로 술을 마시러 갔고 그 곳에서 지강우를 만났다. 지강우는 " 이럴거면 관둬라. 지금보다 페이도 좋은 곳이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김단은 "싫다면? 짤려도 이연수에게 짤릴 것"라며 거절했다.

이에 지강우는 "날 돕겠다면서? 해야할 일을 잊은겁니까 아니면 맘이 변한겁니까"라고 말했다.

또 지강우는 "연서야 라고 하는 게 거슬린다"면서 "빗 속에 혼자 있는거 벌 써 두 번째나 봤다"며 화를 냈다.

그러자 김단은 지강우의 상태를 보더니 "열도나고 동공도 열리고 초조하고 아 맞네 화내고 있는거. 하지만 내 일은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소리쳤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단 하나의 사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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