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이미영 "문화 차이로 두 번째 이혼"…전보람 "집 나갈까 고민했다"
입력 2019. 06.05. 22:43:02
[더셀럽 심솔아 기자] '마이웨이' 이미영이 두 번째 이혼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5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이미영이 두 번째 이혼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미영은 "내가 또 딱지를 붙여? 그런 명찰을 달아야하는 상황이라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영은 "결정적인 단서를 주는 것 밖에 안되는 상황이지만 할 수 없었다. 애들도 겁나 했었다"고 말했다.

또 이미영은 "두 번째 결혼 상대가 외국인이다보니 애들을 키우는데 생각이 달랐다. 아이를 성인이니까 냅둬야 한다고 하더라. 나는 그 사람이 싫어졌다. 거기서부터 문제가 생겼다"고 설명했다.

이미영은 딸 전보람은 "내가 나가야하는건가 고민도 했다. 아마 어느 편을 들기도 어려웠지만 엄마는 우리 편을 든 것 같다"고 말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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