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박영철 “요리사 되고 싶었던 이유, 많이 먹고 돈 많이 벌고파”
- 입력 2019. 06.06. 08:05:4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박영철 씨가 요리사가 되고 싶었던 이유를 밝혔다.
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영철 씨의 약속’ 4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영철 씨는 “뭔가를 많이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요리사가 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두 번째로 그 당시에 요리사가 돈을 많이 번다고 들어서 단순하게 꿈을 꿨다”고 말했다.
박영철 씨는 “너무 없이 살다 보니까 빨리 돈을 벌어서 어려운 시절을 빨리 극복해야겟다는 생각밖에 안 들더라”고 털어놨다.
‘인간극장’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