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코 분장 논란… 이유는? ‘바람이 분다’ 줄거리 때문
입력 2019. 06.06. 14:47:17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김하늘의 코가 드라마 ‘바람이 분다’의 전개상의 설정 때문에 논란을 일고 있다.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바람이 분다’에서는 남편 권도훈(감우성)을 유혹하기 위해 변신한 이수진(김하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수진은 권도훈을 속이기 위해 브라이언 정(김성철)과 손예림(김가은)의 도움을 받아 코를 특수분장해 더욱 높였다. 코에 실리콘을 덧대 콧대를 높게 만들었고 화려한 옷을 입어 권도훈 앞에 나타났다.

이수진의 전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음에도 권도훈은 그를 알아보지 못했다. 그러나 문제는 방송 이후에 나타났다. 시청자들이 김하늘의 모습을 지적한 것.

일부 시청자들은 ‘바람이 분다’의 전개가 작위적이며 “어설픈 분장으로 드라마 수준을 떨어트린다”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JTBC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