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웨이’ 이미영, 전영록과 이혼 후 근황 고백 “전보람 날 많이 닮아”
- 입력 2019. 06.06. 15:30:4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탤런트 이미영이 가수 전영록과 이혼 후 근황에 대해 전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이미영이 출연해 전영록과 얽힌 각종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우리가 이혼할 때 도박을 했다, 바람을 피웠다, 사업에 실패했다 등 무수히 많은 말이 있었지만 사실 사랑하면 그 모든 걸 다 포용할 수 있다. 그렇지만 사랑이 깨졌을 때는 모든 걸 다 받아들일 수가 없게 된다. 서로 간에 사랑이 깨진 거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날 방송을 통해서는 첫째 딸 전보람과의 일상에 대해서도 전했다.
이미영의 첫째 딸은 걸그룹 티아라 출신 연기자 전보람이다. 그는 “저는 엄마 닮은 줄 알았는데 동생이 엄마를 더 닮았다고 하더라. 저는 친할아버지 젊었을 때 닮았다”고 말했다.
이에 이미영은 “보람이가 화장하고 웃고 할 때 내 얼굴의 20대 얼굴을 보였다. 둘째 딸은 아빠 닮았다고 하는데 30살이 지나면서 나를 더 닮더라”라고 웃어 보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