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정 얼굴, 오늘(6일) 오후께 공개…유치장 이동하는 모습 잡힐까
입력 2019. 06.06. 16:28:16
[더셀럽 이원선 기자] 전 남편을 살해한 피의자 고유정의 얼굴이 오늘(6일)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이날 오후께 고유정이 조사를 마친 뒤 유치장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공개하기로 했다. 경찰은 어제 범죄의 잔혹성과 강력범죄 예방 차원에서 고유정의 이름과 얼굴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피의자 고유정의 얼굴은 이르면 이날 오후 고씨가 변호사 입회하에 조사를 끝내고 유치장으로 이동하는 동안 공개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고유정은 지난달 25일 제주의 한 펜션에서 전 남편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뒤 바다와 육지 등 3곳에 나눠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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