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균상, 7세 연하 여대생과 열애설 제기→소속사 측의 빠른 부인
입력 2019. 06.06. 16:50:01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윤균상이 7세 연하 여대생과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소속사 측이 빠르게 부인하며 논란을 일단락지었다.

5일 한 매체는 윤균상이 7세 연하 여대생과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특히 해당 여성의 SNS에는 윤균상의 집으로 추정되는 사진 등이 올라왔다고 말해 신빙성을 높였다.

이에 윤균상 소속사 측은 곧바로 열애설에 대응했다. 사측은 “윤균상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라며 “열애설에 등장하는 여성은 지인을 통해 알게 된 오빠 동생 하는 사이일 뿐이다”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윤균상은 2012년 SBS 드라마 ‘신의’로 데뷔해 최근 JTBC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주연 장선결 역을 맡은 바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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