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댓스케이트 2019’ 김연아, 빙판 위에 돌아온 피겨퀸
- 입력 2019. 06.06. 19:17:47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올댓스케이트 2019’에서 김연아가 무결점 연기를 보여줬다.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올댓스케이트 2019(All That Skate 2019)’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김연아는 빙판 위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부터 오는 8일까지 3일간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열리는 ‘올댓스케이트 2019’에는 김연아가 정식 출연진으로 함께 한다.
뿐만 아니라 2019 세계선수권대회 챔피언인 남자 싱글의 네이선 첸(미국), 페어의 수이 원징-한 총(중국), 아이스댄스의 가브리엘라 파파다키스-기욤 시즈롱(프랑스)등이 출연한다.
또 국내 간판 피겨 스케이터인 임은수, 김예림, 최다빈, 박소연, 이준형, 이해인 역시 ‘올댓스케이트 2019’를 빛낸다.
이번 ‘올댓스케이트 2019’ 는 이날 오후 5시 40분부터 8시까지 SBS에서 생중계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스포츠투데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