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아 부탁해’ 윤선우, 이영은에 “금희 씨 같은 엄마 있는 여름이 부러워”
- 입력 2019. 06.06. 20:40:4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여름아 부탁해’ 윤선우가 이영은의 육아를 칭찬했다.
6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왕금희(이영은)를 기분좋게 하는 주상원(윤선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상원은 왕금희에게 “여름이 계속 맡기는거 괜찮겠냐. 내일부터는 알바를 쓸테니 너무 신경쓰지 말라”라고 일을 도와주고 있는 왕금희에게 말했다.
하지만 왕금희는 “그럼 점심 장사만이라도 도와드릴까요?”라고 제안, 주상원은 그를 허락했다.
그러면서 주상원은 “여름이는 좋겠다. 금희씨가 엄마라서요”라고 따뜻한 말을 건넸고 왕금희는 “조금 전까진 기분 별로였는데 그 말 들으니까 기분이 좋아졌다”라고 웃어보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