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백두산 이상 징후 공개… 실체는?
- 입력 2019. 06.06. 21:30:0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백두산 이상 징후를 파헤친다.
6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시사프로그램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지난 5월 23일부터 5박 6일간 직접 취재한 백두산의 이상 징후들을 공개한다. 지난 4월 국회에서 백두산 관련 토론회가 진행됐고, 백두산 화산폭발의 징후가 제기되는 등, ‘제2의 백두산 밀레니엄 대분화’가 뜨거운 이슈로 급부상했다.
백두산을 탐사하던 제작진은 취재도중 수상한 징후를 포착했다.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루는 ‘금강 대협곡’에선 화산재 돌풍을 목격하고, 백두산 현지인으로부터 ‘천지 호변이 팽창하고 있다.’ 라는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듣게 된 것. 과연 이 미스터리한 현상의 실체는 무엇일까?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확보한 두 개의 백두산 천지 수중촬영 동영상에서는 천지 바닥에서 수상한 기포가 올라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천지 바닥에서 올라오고 있는 수상한 기포의 정체는 무엇일까. 기포와 함께 포착 된 천지 속 생명체, 천지 수중 속 백두산 대분화 흔적을 탐사한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