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나의 사랑’ 김명수, 춤추는 신혜선에 설레 “그냥 너무 예뻤다”
입력 2019. 06.06. 22:13:25
[더셀럽 이원선 기자] ‘단 하나의 사랑’ 김명수가 춤추는 신혜선에게 설레었다.

6일 방송된 KBS2 ‘단 하나의 사랑’에서는 지강우(이동건)와 춤추는 이연서(신혜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리고 그런 두 사람을 지켜보는 김단(김명수)의 모습이 더해졌다.

이날 김단은 두 사람 앞에 나타났고 이연서는 “숨어서 보니까 어땠어? 바보같고 우스웠겠다”라고 화냈다.

하지만 이에 김단은 “그냥 예뻤다”라며 “마음이 간질간질하면서도 슬펐다가 기뻤다가 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이연서는 “건방 떨지마. 네가 춤에 대해 뭘 아냐”라고 버럭했으나 김단은 “뭐라도 해주고 싶어서 그냥 이거(무대)라도 만든거다”라며 “제가 비록 쓸모는 없어도 예쁜건 계속 예쁘다고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단 하나의 사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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