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조장풍' 김경남 "배우들끼리 MT, 먼저가자고 제안"
입력 2019. 06.07. 08:00:00
[더셀럽 박수정 기자]배우 김경남이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동료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경남은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극본 김반디, 연출 박원국)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김경남은 지난 2일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출연 배우들끼리 떠난 MT에 대해 언급했다.

김경남은 "MT 너무너무 재밌었다. 애들처럼 신나게 놀았다. 이번이 끝이 아니라 오래오래 자주 볼 동료, 형, 동생들끼리 떠난 여행이었다. 기분 좋은 마무리가 됐다"라고 말했다.

MT에서 롤링페이퍼까지 작성, 서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고. 김경남은 "이번 MT는 배우들끼리 국내로 떠났다. 제가 촬영 중간 쯤에 김동욱 선배한테 다 같이 MT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렇게 끝나면 아쉬울 것 같았다. 김동욱 선배와 함께 날짜를 맞춰서 추진하게 됐다. 정말 재밌게 놀고 왔다"라고 말했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유도 교사 출신 공무원 조진갑(김동욱)이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으로 발령 후 악덕 사업주를 응징하는 풍자 코미디 드라마. 지난달 28일 32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제이알 이엔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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