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남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촬영 현장, 밤샘 촬영 NO"[비하인드]
입력 2019. 06.07. 09:00:00
[더셀럽 박수정 기자]배우 김경남이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촬영 현장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경남은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극본 김반디, 연출 박원국)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앞서 '특별근로감독관' 연출을 맡은 박원국 PD는 제작발표회 당시 근로감독관이라는 소재를 다루는 만큼 스태프 근로 환경에 각별히 신경쓰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해 김경남은 "(실제 촬영 현장에서) 스태프 근로시간(주68 시간)을 준수하셨다. (배우로서도) 다른 현장에 비해 여유가 있었다. 밤샘 촬영도 없었다. 딱 정해진 시간에 촬영을 했었고, 시간이 초과되려고 하면 칼같이 다음 스케줄로 넘어갔다. 끝까지 지키려고 노력하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물론 후반부로 갈수록 시간에 쫓기는 부분도 있긴 했다. (제한된 시간 안에) 감독님이 (촬영신을) 선택 해야하는 부분이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유도 교사 출신 공무원 조진갑(김동욱)이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으로 발령 후 악덕 사업주를 응징하는 풍자 코미디 드라마. 지난달 28일 32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제이알이엔티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