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남상일 “건강하면 빚 갚을 수 있어… 정신건강도 중요”
- 입력 2019. 06.07. 09:06:0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소리꾼 남상일이 결혼 전 배우자를 볼 때 중요시해야할 것을 말했다.
7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결혼 전 동거부터 한다는 자식, 찬성 VS 반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능미, 김미화, 김형준, 강성범, 이승신, 강자민, 김대현, 최시중, 남상일 등이 출연했다.
남상일은 “빚은 건강하면 갚을 수 있다. 천금을 줘도 건강을 못 산다는 노래가 있다. 건강하면 빚도 갚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손 붙잡고 결혼 전에 기본적인 것들을 검사해보고 서로 그런 얘기를 나눌 것”이라며 “저는 아내하고 나이차이가 7살이 나니까 더 건강을 생각하게 된다”고 말했다.
남상일은 “혼자 있을 때 아픈 것 하고 배우자가 있을 때 아픈 게 다르더라”고 설명했으며 “육체적인 건강도 중요하고 정신적인 건강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4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