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Y’, 한국VS호주 평가전으로 오늘(7일) 결방
입력 2019. 06.07. 10:19:04
[더셀럽 전예슬 기자] 대한민국과 호주의 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로 인해 ‘궁금한 이야기Y’가 결방한다.

7일 오후 7시 50분부터 한국과 호주(FIFA 랭킹 41위)의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가 부산 아시아드 주 경기장에서 열린다. 해당 경기는 SBS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SBS는 오후 8시대 프로그램들을 비롯, 8시 55분 방송 예정이던 ‘궁금한 이야기Y’를 결방한다.

심야 방송프로그램은 모두 정상 방송된다. 오후 10시 방송되는 ‘녹두꽃’은 방송 시간 변경 없이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평가전은 2004년 독일전 이후 부산에서 15년 만에 열리는 A매치다. SBS를 비롯, 네이버 스포츠, POOQ 등을 통해 중계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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