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스트라이트 폭행사건 4차 공판, 오늘(7일) 진행…이은성-소속사 직원 증인신문
입력 2019. 06.07. 10:35:16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밴드 더 이스트라이트 전 멤버 폭행사건과 관련된 4차 공판이 진행된다.

7일 오후 2시10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는 상습아동학대 혐의로 구속 기소된 문영일, 아동학대 및 아동학대방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김창환, 아동복지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주식회사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제4회 공판이 열린다.

이날 공판기일에는 더 이스트라이트 전 멤버 이은성 및 미디어라인의 직원에 대한 증인신문이 이뤄질 예정이다.

문영일이 증인신문하는 5차 공판은 오는 11일에 진행되며 변론 종결이 진행될 예정인 6차 공판은 14일 열린다.

앞선 제3회 공판기일에서는 더 이스트라이트 전 멤버 이석철, 이승현의 부모 및 김준욱에 대한 증인신문이 진행됐다.

한편 지난해 10월 이석철, 이승현은 김창환 회장과 문영일 PD에게 폭언과 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김창환은 모든 사실을 알고도 방조했다고 주장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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