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도시어부' 출연하고파, 평소 한강에서 낚시 즐긴다"[비하인드]
입력 2019. 06.07. 11:00:00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안보현이 낚시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안보현은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더셀럽 사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기회가 된다면 예능프로그램 출연도 해보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날 안보현은 "캠핑, 낚시를 좋아한다. 평소 집보다는 야외활동을 즐긴다. 이런 취미생활들이 요즘 예능 트렌드 아니냐. '도시어부',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보고 싶다. 또 자취생활을 한 지도 벌써 16년째다. 기회가 된다면 '나 혼자 산다'에도 출연해보고 싶다"라고 소망을 드러냈다.

특히 가장 출연하고 싶은 예능프로그램으로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를 택했다. '도시어부'는 자타공인 연예계를 대표하는 낚시꾼들이 자신들만의 황금어장으로 함께 떠나는 낚시 여행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안보현은 "낚시는 자신있다. 시간날 때마다 한강에서 낚시를 즐긴다. 한강에서 낚시하는 게 쉽지 않다. 허가된 곳이 몇 없다. 다행히 집 근처에 낚시가 가능한 곳이 있어서 자주 간다. 한강이 알고보면 황금어장이다. 많은 어종이 있다. 다양한 어종을 잡아봤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안보현은 지난달 30일 종영한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극본 김혜영, 연출 홍종찬)에서 성덕미(박민영)의 소꿉친구이자 유도선수 출신 체육관 관장 남은기 역으로 호연을 펼쳤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