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봉준호 감독 “차기작은 韓·美 영화 두 작품”
입력 2019. 06.07. 11:04:40
[더셀럽 이원선 기자] ‘뉴스룸’ 봉준호 감독이 차기작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6일 JTBC ‘뉴스룸’에 영화 ‘기생충’으로 대한민국 최초로 칸 황금종려상을 받은 봉준호 감독이 출연했다.

이날 봉준호 감독은 “차기작을 계획중이다”라며 “구체적으로 말할 수는 없지만, 극장에서 개봉하는 할리우드 미국 영화와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무서운 이야기다”라고 말했다.

이어 “순서는 어떻게될지 모르나 두 가지를 준비 중이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뉴스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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