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윙스 “돈까스 무시하지마, 너네 다 내 팬으로 만들 것” 일침 [셀럽샷]
- 입력 2019. 06.07. 11:27:2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래퍼 스윙스가 악플러들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
스윙스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깔짝충의 데드 리프트(알아, 겨우 한 거) PR: 190kg”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스윙스는 “난 프로 아니고 어떤 분야든 프로는 존중”이라며 “하지만 인정받을 것 못받을 땐 시간 좀 걸려도 결국 받아낸다”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끝나갈 때 얼마나 더 늘어있을지 두고 봅시다”라면서 “무게 많이 드는 걸 왜 하는 거냐 그 의미 없는 걸이라고 하는 사람 많은데 자신의 한계를 계속 시험하고 보여주는 것도 하나의 가치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돈까스 무시하지마라 너네 다 내 팬으로 만들 거야”라며 “사랑한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 스윙스는 190kg 무게를 달고 데드 리프트 자세를 취하고 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윙스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