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희열의 스케치북’, 오늘(7일) 정재형·산들·김민석·윤석철·김재환 출연
- 입력 2019. 06.07. 13:24:0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가수 정재형, 산들, 김민석, 윤석철 김재환이 출연한다.
7일 방송될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무려 9년 만에 발표하는 새 앨범과 함께 예능인이 아닌 음악인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온 ‘원조 음악 요정’ 정재형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이날 정재형은 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겪었던 심경의 변화와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는 물론, 유희열이 제안한 독특한 앨범 발매 조건 등을 가감 없이 털어놓는다.
이어 무공해 청정 발라더 B1A4 산들도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올해로 데뷔 9년 차를 맞은 산들은 과거 전국을 누빈 유명한 ‘가요제 킬러’였다고 밝히며, 데뷔를 앞두고도 꺾이지 않은 열정으로 소속사 사장님을 당황시켰던 시절을 회상하기도 했다.
아울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이돌 그룹 워너원의 메인보컬에서 솔로 가수로 새출발을 하고 있는 가수 김재환이 스케치북에 첫 출연한다.
뛰어난 보컬 실력으로 차세대 보컬리스트로 손꼽히고 있는 김재환은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주목받기 전부터 많은 오디션들을 통해 단련되어 왔다고 밝히며, 중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가수가 되기 위해 겪어온 파란만장한 인생 스토리를 들려줬다는 후문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