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박광선 “뮤지컬 ‘그리스’ 캐스팅, 제 2의 조정석 꿈꿔”
입력 2019. 06.07. 13:25:54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가요광장’ 박광선이 제 2의 조정석을 꿈꾼다고 말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CoolFM ‘이수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서는 뮤지컬 ‘그리스’의 주역 박광선 정세운이 출연했다.

이날 이수지는 “두 분 뮤지컬에 발탁됐을 때 어땠냐”며 소감을 질문했다,

박광선은 “나도 곧 스타가 되겠구나. 제 2의 조정석을 꿈꾼다. 됐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세운은 “저는 그냥 너무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수지는 “이미 스타가 됐다는 말이냐. 부럽다”며 놀렸다.

이에 정세운은 “그런 건 아니고 ‘그리스’를 하신 배우들을 자세하게 몰랐는데 그 상태에서 하게 됐고 제가 지금 가수로 솔로 활동을 하니까 뮤지컬 하면서 에너지를 만드는 무대를 같이 하고 싶었다”고 자세하게 밝혔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가요광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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