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정세운 “‘그리스’ 팀워크? 고향 사람 느낌…너무 좋아”
입력 2019. 06.07. 13:53:20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가요광장’ 정세운이 뮤지컬 ‘그리스’의 팀워크에 대해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CoolFM ‘이수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서는 뮤지컬 ‘그리스’의 주역 박광선 정세운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관객들이 모르는 실수를 한 적 있냐”고 물었다.

이에 정세운은 “몰랐는지는 모르겠다. 실수라기보다는 맞췄던 합에서 다른 합으로 간 적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수지는 “팀워크가 정말 좋을 것 같다. 어떠냐”고 질문했다.

정세운은 “저는 뮤지컬 처음이다. 그런데 원래 뮤지컬이 다 같이 이렇게 하는 건가 싶을 정도로 너무나 고향 사람 같은 느낌이다. 다 착하시고 너무 좋다”며 만족했다.

박광선은 “좋을 수밖에 없는 것이 다 친구 역할인 것도 있고 대사를 계속 주고받고 한다. 그러다 보니까 가까워지는 것도 있다”고 설명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가요광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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