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측 “‘케세라세라’ 리메이크, 출연 긍정 검토 중” [공식]
입력 2019. 06.07. 14:37:02
[더셀럽 전지예 기자] 배우 정유미가 드라마 ‘케세라세라’ 리메이크 작품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7일 정유미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더셀럽에 “현재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케세라세라’는 지난 2007년 3월부터 5월까지 MBC에서 방영된 17부작 드라마로 백화점과 패션업계를 무대로 네 주인공의 일과 사랑을 그렸다.

‘내 이름은 김삼순’과 ‘품위있는 그녀’ 김윤철 감독이 연출했고 ‘붉은 달 푸른 해’ 도현정 작가가 대본을 썼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정유미와 에릭이 드라마 ‘케세라세라 시즌2’의 주인공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케세라세라’ 제작사 JS픽쳐스 관계자는 “현재 '케세라세라' 리메이크를 준비 중에 있다. 시즌2 개념은 아니다”라며 “주인공 에릭과 정유미가 출연을 검토 중인 단계다”라고 전했다.

‘케세라세라’ 리메이크작은 하반기 촬영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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