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태현 “장재인‧메신저 당사자께 깊은 사죄” 사과+해명글 예고
- 입력 2019. 06.07. 15:35:1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남태현이 장재인이 폭로한 양다리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내놨다.
남태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먼저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당사자인 장재인 씨와 메신저 당사자분께 깊은 사죄 드린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저의 명백한 잘못이 존재하지만 지금 여론이 조금은 사실이 아닌 부분까지도 확인 없이 게재되고 있는 부분에 안타까움을 느낀다”라며 “정리 중이니 최대한 빨리 자필 사과문과 해명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남태현과 공개열애 중이던 장재인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태현의 양다리를 폭로해 파문이 일어나고 있다.
남태현, 장재인은 현재 tvN 예능프로그램 ‘작업실’에 함께 출연 중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