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혜선 “현 소속사 택한건 남편 안재현 영향”
- 입력 2019. 06.07. 16:09:36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구혜선이 최근 소속사 이적한 이유를 밝혔다.
7일 서울 마포구 양화로 진산갤러리에서 구혜선 초대전 ‘니가 없는 세상/나에겐 적막’ 개최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구혜선은 남편 안재현이 소속된 HB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같은 소속사를 선택하게 된 건 결혼 이전에는 나만 생각하면 됐는데, 지금은 남편의 상황을 고려해야 해서 조심스럽더라. 내가 하는 일이 남편의 일에 피해를 주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기 활동에도 집중하고 싶다는 생각도 있어 HB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 이적을 택했다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