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사진에 댓글 단 윤현민, ‘럽스타그램’ 눈길 [셀럽샷]
입력 2019. 06.07. 16:25:07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백진희, 윤현민 커플이 달달함을 자아냈다.

백진희는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빗소리 들으며 사랑해 봉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려견을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백진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사진을 본 윤현민은 “이쁜이 둘”이라는 댓글을 남겨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백진희, 윤현민은 지난 2016년 4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5살 나이차로 연상연하 커플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백진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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