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필 사과문 쓴다더니"…남태현, SNS서 1차 사과문 삭제
입력 2019. 06.07. 16:48:07
[더셀럽 심솔아 기자] 자필 사과문을 쓰겠다던 남태현이 SNS에서 1차 사과문을 삭제했다.

남태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먼저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당사자인 장재인 씨와 메신저 당사자분께 깊은 사죄 드린다"며 앞서 불거진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이어 저의 명백한 잘못이 존재하지만 지금 여론이 조금은 사실이 아닌 부분까지도 확인 없이 게재되고 있는 부분에 안타까움을 느낀다. 정리 중이니 최대한 빨리 자필 사과문과 해명하도록 하겠다"고 적었다.

그러나 이 사과문을 게재한지 얼마 지나지않아 남태현은 SNS에서 사과문을 삭제했다.

앞서 장재인은 7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태현이 양다리를 했다고 폭로했다.

남태현과 장재인은 현재 tvN '작업실'에 출연 중이며 지난 4월 공개열애를 시작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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