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vs호주' 배성재, 손흥민 '우리엄마사위' 애칭에 "저런 주장, 전국적으로多"
- 입력 2019. 06.07. 21:13:00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 배성재가 손흥민의 애칭을 언급했다.
7일 오후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는 축구 국가대표팀 A매치 평가전 대한민국과 호주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후반 14분 호주의 무스타파 아미니 선수가 공을 가지고 있던 손흥민에게 강한 태클을 걸었다.
손흥민은 왼발을 부여잡고 넘어졌고 배성재는 "다리를 보고 들어간 태클이었다"고 말했다.
손흥민은 통증이 가라앉지 않는 듯 쉽게 일어나지 못해 관중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배성재는 "괜찮다는 사인은 들어갔다"며 경기를 보고 있던 시청자를 안심시켰다.
이와 함께 손흥민을 '우리엄마사위'라고 지칭하는 팬의 피켓이 화면에 잡히자 "우리 엄마 사위라고 주장하는 분들이 전국적으로 많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