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SCENE] '연예가 중계' 패리스 힐튼, 스냅챗 아기 얼굴 필터에 '대만족'
입력 2019. 06.07. 22:22:29
[더셀럽 안예랑 기자] '연예가 중계' 패리스 힐튼이 스냅챗 베이비 필터에 만족감을 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가 중계'에서는 패리스 힐튼이 출연했다.

이날 김태진은 패리스 힐튼에게 한국을 5년 만에 다시 찾은 이유를 물었다. 패리스 힐튼은 "한국은 올 때마다 좋다. 넘치는 사랑과 에너지, 아름다운 장소들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화장품 브랜드를 런칭 소식을 전하며 "한국은 세계적으로 화장품이 유명한 곳이다. 그 곳에서 제 화장품을 런칭할 수 있어서 좋다"고 런칭 소감을 밝혔다.

김태진은 그런 패리스 힐튼에게 "저도 젊어질 수 있냐. 아기처럼 피부가 좋아질 수 있냐"고 물었고 패리스 힐튼은 "제 화장품을 사용한다면 가능하다"고 센스있는 답변을 들려줬다.

이에 김태진은 "제가 30년 전 얼굴을 볼 수 있는 마술을 보여줄 것"이라며 스냅챗 아기얼굴 필터를 적용해서 패리스 힐튼의 사진을 찍었다. 마치 아기 바비 인형과 같은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고 패리스 힐튼 또한 마음에 드는 듯 사진을 여러 각도로 찍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연예가 중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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