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현 ‘공개 열애의 파국’, 장재인 ‘작업실’ 축소 편집→ ‘메피스토’ 하차
입력 2019. 06.08. 10:21:44
[더셀럽 한숙인 기자] 남태현이 장재인과 열애를 인정한지 불과 한 달 반여 만에 결별 발표가 필요 없는 파국을 맞았다.

장재인은 지난 7일 SNS에 남태현의 이중 연애 정황을 공개해 열애를 인정부터 현재까지 상황을 폭로했다. 서로 알아가는 단계애서 성급하게 열애를 인정해 자신은 물론 소속사까지 난감했던 상황은 물론 이후 자신에게 남태현과 데이트를 했다는 여자들의 연락을 받아왔다는 사실 등을 낱낱이 전했다.

남태현은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저의 명백한 잘못이 존재하지만 지금 여론이 조금은 사실이 아닌 부분까지도 확인 없이 게재되고 있는 부분에 안타까움을 느낀다”라며 부분적인 오류의 여지를 남겼다.

남태현과 관련 논란이 알려진 이후 ‘작업실’ 측은 정황 파악 끝에 현재 남은 2회 분량에서 이들의 출연분을 최대한 축소 편집을 알렸다. 이어 남태현은 뮤지컬 ‘메피스토’를 하차를 결정했다.

남태현이 말한 ‘사실 아닌 부분’이 무엇인지는 여전히 의문으로 남게 됐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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