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좋다’ 소개 영화는? 비스트·엑스맨·명탐정 피카추·걸캅스·도어락·배심원들
입력 2019. 06.08. 11:17:04
[더셀럽 한숙인 기자] ‘영화가 좋다’는 신작 ‘비스트’ 소개부터 애니메이션 ‘명탐정 피카추’, 김래원 주연의 액션 ‘보스를 구하라’ 등 다양한 작품을 소개했다.

8일 방영된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신작 업데이트에 이성민 유재명 전혜진 최다니엘 주연의 범죄물 ‘비스트’를, 월드 프리미어에서 ‘엑스맨 : 다크 피닉스’를, 소문의 시작에서는 ‘보스를 국회로’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롱 리브 더 킹 : 목포의 영웅’이 소개됐다.

여전히 범죄와 액션이 극장가를 장악한 가운데 도도한 영화에서는 실사 영화 ‘명탐정 피카추’가 소개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관심을 끌었다.

1+1에서는 여성 영화로 화제가 된 ‘걸캅스’와 ‘도어락’이 소개됐다. 라미란 이성경의 주연의 코믹 범죄물 ‘걸캅스’와 공효진 김성오 주연의 스릴러 ‘도어락’ 등 남자가 아닌 여자가 주인공으로 영화의 남성주의를 뒤엎어 여성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마지막으로 친절한 기리씨에서는 국민 참여 재판과 한정된 공간이라는 참식한 소재와 연출법이 화제가 된 ‘배심원들’을 소개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잔=KBS2 ‘영화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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