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세이셔널’ 손흥민 엄마 누구? 내조의 여왕 ‘이상형’
입력 2019. 06.08. 12:11:42
[더셀럽 한숙인 기자] ‘손세이셔널’ 손흥민이 자신을 향해 손을 흔들었던 순간의 벅찼던 순간에 엄마를 떠올렸다. 이 가운데 방송이 끝난 후 ‘손흥민 엄마’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7일 방영된 tvN ‘손세이셔널-그를 만든 시간’에서 손흥민은 경기가 끝난 후 자신의 경기를 관람한 박서준과 저녁 자리에서 해외에서 활동하는 축구 선수로서 고민을 토로했다. 박서준은 경기장에서 손흥민이 자신을 향해 손을 흔들었을 때 벅찼던 감정을 전하면서 “엄마한테 자랑해야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손흥민이 다수의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상형으로 어머니를 꼽은 바 있다. 이뿐 아니라 어머니가 행운의 상징으로 불리는 등 축구 팬들 사이에서 손흥민 어머니는 늘 관심이 대상이다. 손흥민은 어머니 길은자씨는 손흥민의 독일에서 활동했을 당시 함께 생활한 바 있다. 이에 런던 생활에서 아버지 손웅정씨만 방송을 통해 나와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잔=tvN ‘손세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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