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태현, 짧막한 손글씨 사과문 “장재인과 또 다른 여성에게…”
- 입력 2019. 06.08. 13:22:49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남태현이 공개 연애 중이었던 장재인에게 연인으로서 신뢰를 지키지 못한 데 대한 사과문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
남태현은 8일 오전 장재인과 익명의 또 다른 여성에게 ‘진심어린 사과’라는 말로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그는 “이번 일로 인하여 상처받으신 장재인씨와 다른 여성분께 진심어린 사과를 드립니다”라며 “또한 저를 사랑해주고 지지해주신 팬분들께 큰 실망과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서도 고개 숙여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저의 불찰로 발생한 피해에 대하여, 제가 할 수 있는 책임을 지겠습니다”라며 사과와 함께 책임을 언급했다.
이하 남태현이 손글씨로 올린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남태현입니다
이번 일로 인하여 상처받으신 장재인씨와 다른 여성분께 진심어린 사과를 드립니다.
또한 저를 사랑해주고 지지해주신 팬분들께 큰 실망과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서도, 고개 숙여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의 불찰로 발생한 피해에 대하여 제가 할 수 있는 책임을 지겠습니다.
다시 한 번 사죄드립니다.
남태현 드림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