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강다니엘→지민→뷔’. 63주 연속 국민센터의 위엄
- 입력 2019. 06.08. 13:46:37
- [더셀럽 한숙인 기자] 강다니엘이 워너원 해체 이후 멤버들이 방송과 보이그룹으로 복귀하고 있는 가운데 유일하게 소속사와 분쟁을 겪으며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음에도 아이돌차트 평점 랭킹에서 63주 연속 최다득표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6일까지 집계된 5월 4주차 평점 랭킹에서 강다니엘은 총 12,7576명의 참여를 받아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최근 강다니엘은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과정을 거친 끝에 독자 활동에 나설 수 있게 됐다.
강다니엘의 뒤를 이어 지민(방탄소년단, 55327명), 뷔(방탄소년단, 40445명), 정국(방탄소년단, 20631명), 라이관린(17917명), 하성운(17239명), 박우진(AB6IX, 12144명), 진(방탄소년단, 9170명), 민현(뉴이스트, 5669명), 미야와키 사쿠라(아이즈원, 4508명)가 높은 득표수를 기록했다.
강다니엘은 스타에 대한 호감도를 알아볼 수 있는 ‘좋아요’ 역시 한 주간 1만 7702개를 받아 1위를 올랐다.
뒤를 이어 지민(방탄소년단, 7071개), 뷔(방탄소년단, 5747개), 정국(방탄소년단, 2662개), 라이관린(2649개), 하성운(2368개), 박우진(AB6IX, 1588개), 진(방탄소년단, 1491개), 민현(뉴이스트, 775개), 방탄소년단(741개) 등이 높은 득표를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이 월드 투어를 통해 K팝의 상징이지 시대 아이콘으로 부상하는 것과 달리 강다니엘은 아직 이렇다할 활동이 없음에도 워너원 활동 당시와 변함없는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