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영 딸, 전우람 누구? 보람과는 다른 파워풀 걸그룹 출신
입력 2019. 06.08. 14:21:25

전보람 전우람

[더셀럽 한숙인 기자]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이미영이 전보람 전우람을 향한 죄책감을 전했다.

지난 6일 재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배우 이미영은 보람 우람 두 딸이 자신을 닮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심경을 전하면서 우람에게 상처를 줬던 과거를 떠올렸다.

이미영은 “내가 그 당시에 귀신이 씌었던 것 같다. 내 자신이 너무 무서웠다. 그걸 내 딸(우람)이 봤다. 울고 불가 난리가 났다”라며 우람에게 안 좋은 기억을 심어준데 대해 엄마로서 안타까움을 전했다.

전보람은 티아라에서 보람이라는 이름을 활동하다 현재는 연기자로 전향했다. 전우람은 2012년 디유닛으로 데뷔해 ‘파이크 런 스트라이크’에서 보컬로 활동했다.

티아라에서 여성스럽고 귀여운 이미지로 인기를 끌어떤 보람과 달리 우람은 디유닛에서 파워풀 댄스와 보컬로 무대에서 언니와는 전혀 다른 매력으로 자매의 다름을 보여줬다.

두 딸 모두 가수 인 아빠 전영록의 음악적 끼를 물려받아 가수로 데뷔했지만 보람은 엄마의 뒤를 이어 배우로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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