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나기수는 누구? 70대 미나 母와 재혼 '연상연하 커플'
- 입력 2019. 06.08. 16:15:3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미나 어머니 장무식씨(72)의 새 남편 배우 나기수(70)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두 사람은 3년 간 교제했으며 미나 어머니보다 나기수가 2세 어린 연상연하 커플로 알려졌다.
장무식씨와 나기수의 재혼을 준비하는 과정은 최근 방송된 MBN '모던패밀리'를 통해 공개됐다.
70대 황혼에 재혼한 두 사람은 젊은 부부 못지 않은 닭살 돋는 애정 표현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나기수는 영화 '화녀촌'으로 1985년 제24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남우조연상을 거머쥔 실력있는 배우다.
그는 드라마 '여인천하', '용의 눈물'에 출연했으며 영화로는 '석조저택 살인사건', '독전', '그놈이다', '감기' 등에 조연 및 단역 배우로 얼굴을 비췄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N '모던패밀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