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갑부' 강정, 주말 평균 매출 350만원↑…비법·위치는?
- 입력 2019. 06.08. 16:21:35
- [더셀럽 박수정 기자]'서민갑부' 수제 강정 맛집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 수제 강정으로 연매출 10억원을 달성한 김대윤 씨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김대윤씨 가게만의 특별한 강정은 말랑말랑한 강정이다. 깨강정, 씨앗강정, 아몬드강정 등 종류를 다양하게 해 아이부터 어르신, 강정을 처음 접하는 외국인의 입맛까지 사로잡았다.
또한 서비스도 영업 전략 중 하나였다. 갑부는 손님들에게 종종 하트 강정을 만들어 선물하기도 했다.
말랑말랑한 강정을 선물용으로 찾는 손님들이 많아져 선물 세트도 만들어 판매 중이다. 선물 가능한 세트 덕에 택배까지 가능해졌다. 이제는 택배가 가게 매출의 20%를 차지할 정도로 주문량이 늘었다.
서민갑부 강정 가게의 주말 평균 매출은 약 350만원. 주말 평균 매출과 평일 매출, 명절 특수를 더한 제작진의 계산에 따르면 이곳의 연매출은 10억원에 달했다.
강정 갑부인 김대윤 씨는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 88 1층 67-1호에 위치한 ‘****강정’을 운영 중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채널A '서민갑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