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 연대기' 송중기, 김지원 구하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울분 "너무 강하다"
입력 2019. 06.08. 21:18:22
[더셀럽 박수정 기자] '아스달 연대기' 송중기가 울분을 토했다.

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김원석)에서는 탄야(김지원) 등 외한족을 구하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괴로워하는 은섬(송중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섬은 무백(박해준)의 부하들을 따돌리고 홀로 탈출하는 데 성공했다.
은섬은 '아스달'의 지배자 타곤(장동건)의 부하들에게 끌려가는 탄야를 떠올리며 괴로워했다.

은섬은 외한족을 제압한 이들이 누군지 모르는 상황. 은섬은 "꼭 살아서 우리를 구하러 와라"라는 탄야의 약속을 떠올리며 "어떻게 해야하냐. 그놈들이 누구인지도 모르겠다. 너무 강하고 너무 많다"라며 어쩔 줄 몰라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아스달 연대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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