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현 양다리 폭로' 장재인, 의미심장한 SNS 프로필 메시지→삭제
입력 2019. 06.08. 22:12:59
[더셀럽 박수정 기자]가수 장재인이 SNS 프로필에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

장재인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프로필을 변경하고, 하단에 "Being independent. 주체적인 사람이 되세요"라는 글을 적었다. 이후 다시 프로필 메시지도 삭제했다.

앞서 7일 장재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태현의 양다리 의혹과 관련한 증거들을 공개했다. 현재 논란이 된 모든 게시글은 지워진 상태다.

남태현은 장재인과 A 씨에 대한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해당 사과문에서 남태현은 "이번 일로 인하여 상처받으신 장재인씨와 다른 여성분께 진심어린 사과를 드립니다. 또한 저를 사랑해주고 지지해주신 팬분들께 큰 실망과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서도, 고개 숙여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라며 "저의 불찰로 발생한 피해에 대하여, 제가 할 수 있는 책임을 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장재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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