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한 노출' 응옥찐, 베트남 장관 직접 지적…처벌 받을까
- 입력 2019. 06.09. 08:28:47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응옥찐이 노출 드레스를 입어 법적 처벌을 받을 위기에 처했다.
7일(이하 현지시각) 영국 매체 ‘더 선’ 등 외신은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2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과도한 노출 드레스를 입은 응옥찐이 법적 처벌을 받을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 20일(현지시각) 미국 영화감독 테렌스 맬릭의 신작 ‘어 히든 라이프’(A Hidden Life) 시사회를 앞두고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응옥찐은 과도한 노출이 있는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응옥찐의 노출 의상을 본 응옥 티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해당 드래스가 부적절하고 모욕적"이라고 지적하며 응옥찐을 조사하도록 명령했다.
한편 응옥찐은 2015년에는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인터내셔널 스타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응옥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