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슛돌이' 이강인, 떡잎부터 달랐다…유아시절 방송출연 화제
입력 2019. 06.09. 09:18:43
[더셀럽 심솔아 기자] U-20 4강 진출의 주역 이강인의 과거가 화제다.

이강인은 과거 유아시절 KBS2 '날아라 슛돌이'에 출연해 축구를 배웠다.

당시 이강인은 첫 녹화하던 날부터 2골을 넣는 기록을 세웠고 승부욕이 강해 해설진들로 부터 칭찬을 받기도 했다.

특히 이를 지도했던 유상철 감독은 "어릴 때부터 남달랐다"며 "이제 이강인이 나를 찾아오기엔 너무 커졌다"고 농담하기도 했다.

한편 대한민국은 세네갈과의 경기에서 승부차기로 승리해 2019 U-29 월드컵 4강에 진출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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