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꿀 도둑은 바로 오소리…곰으로 착각 '당황'
입력 2019. 06.09. 09:30:10
[더셀럽 심솔아 기자] '동물농장' 꿀 도둑의 정체가 밝혀졌다.

9일 방송된 SBS '동물농장'에서는 양봉장을 휘젓는 꿀 도둑의 정체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전문가들은 양봉장을 확인 한 뒤 곰의 습성과 비슷하다고 추측했다.

결국 CCTV를 설치한 뒤 알게 된 범인은 바로 오소리. 오소리는 작은 곰으로 불리는 종으로 곰과 비슷한 습성을 가지고 있다.

전문가는 "꿀통 냄새를 맡고 온 것 같다"면서 "경계도 별로 없다. 약간 건방질 만큼 당당한 동물이다"라고 말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동물농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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