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요한 교수 "5·18 민주화 운동 당시 통역 맡았다"…그는 누구?
입력 2019. 06.09. 10:24:09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인요한 교수가 5·18 민주화 운동 당시 시민군 통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는 인요한 교수가 출연했다.

인요한 교수는 "저는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 시민군 통역을 했다. 한동안 굉장히 힘들었다. 중요한 건 전라도와 함께 130년이 돼 간다. 좋은 일도 함께하고 안 좋은 일도 함께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에 4대째 살고 있다는 그는 순천 토박이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1993년 한국형 구급차를 최초로 개발한 인물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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