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 목 꺾이는데"…최민환, 조심성 없는 시구 논란
- 입력 2019. 06.09. 13:18:00
- [더셀럽 심솔아 기자] FT아일랜드 최민환이 시구에 나선 가운데 아기를 안고 시구한 것이 논란이 되고 있다.
최민환은 8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시구를, 아내 율희는 시타에 나섰다.
이날 최민환은 아들 재율 군을 안고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마쳤다.
이후 이 시구가 논란이 됐다. 최민환이 시구하는 과정에서 아들 재율군의 목이 꺾인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누리꾼들은 "힘 조절을 못한 것 같다", "아들 위험한 것은 생각하지 않느냐"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한화이글스 유튜브]